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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 블로그, 이사 갑니다.

안녕하세요~    아블라컴퍼니꼬날입니다.   *^^*

그간 티스토리에서 운영되었던 아블라컴퍼니의 공식 블로그를 텀블러 계정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주소는 http://ablar.com  ..  화면 상단의 BLOG 아이콘을 누르시면 아블라컴퍼니 공식 블로그로 연결됩니다. 
RSS Feed 는 http://ablarblog.tumblr.com/rss  입니다.  기존에 RSS 로 구독하시던 분들은 주소를 변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쌓아 두었던 아블라컴퍼니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이 티스토리 블로그도 계속 열어 놓을 예정입니다.
새 블로그 옆에 BLOG ARCHIVE 아이콘을 누르시면 이 티스토리 블로그로 연결됩니다.


이전보다 더 자주 아블라컴퍼니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공식 블로그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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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 워크샵 후기 - 운명과 조우하다!


"If we pull this off, we change the game. We change the game for good."
우리 팀과 같이 작은 팀이 이기면, 변화를 만들 수 있어.  우린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어

"Would you rather get one shot in the head or five in the chest and bleed to death?"
머리에 한 방 맞고 죽을래? 가슴에 다섯 방 맞을래?

"You think losing is fun?"
지는게 재밌어?

"How can you not get romantic about baseball?"
어떻게 야구와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가 있어?

"We got to think different."
다르게 생각해야 해

아블라컴퍼니의 워크샵은 '약 5분 가량마다 한 번씩 초 감동 어록을 던져 주시는' 빌리빈 단장과의 만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아블라컴퍼니의 거의 모든 구성원이 <머니볼>이 어떤 영화인지 전혀 모른 채 극장에 갔었거든요. 
어쩌면 그래서 더욱 더 <머니볼>이 선사해준 감동이 우리에게 무척이나 운명적인 순간이었다고 느꼈을지도요. 


이 분은?  아블라컴퍼니의 노정석 대표(a.k.a 체스터님) , 아블라컴퍼니의 빌리빈이시죠~  :-)

워크샵 당일 아침, 체스터님이 모든 구성원을 앞에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Innovating Off-line World by Technology

우리는 우리가 가진 기술로 세상을 바꾸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 부디 여러분의 영혼을 모두 투입해 주세요! 


영화를 보는 내내 참 신기하더군요. 

어떻게 바로 그 날, 우리는 <머니볼>을 관람했던 것일까? 
어떻게 영화의 장면 장면마다 꼭 우리 이야기를 보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일까?

어쩌면 이것은 아블라컴퍼니가 만들어 갈 '변화'의 작은 시작?

아뭏든 저희는 이제 '운명'과 조우했으니, Just enjoy the show ..
즐기겠습니다!   빌리빈의 딸 케이시가 부르던 이 노래 <The Show>의 가사처럼! 

아 참, 아블라컴퍼니 양평 워크샵 이모저모는 여기에서!! 더욱 깨알 같이 보실 수 있어요~  :-)


  

The Show  by Lenka (영화 '머니볼' 삽입곡)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난 잠시 중간에 멈춰있을 뿐이에요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인생은 미로같고 사랑은 수수께끼같죠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혼자서는 할 수 없어요 시도는 해봤지만


And I don`t know why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Slow it down 

속도를 늦춰요 


Make it stop 

그리고 멈춰요 


Or else my heart is going to pop 

안그러면 내 심장이 터져버릴거예요 


`Cause it`s too much 

왜냐하면 너무나 


Yeah, it`s a lot to be something I`m not 

그래요 그건 너무 내가 아닌게 되잖아요 


I`m a fool 

난 바보에요 


out of love 

사랑에서 


`Cause I just can`t get enough 

충분히 얻을 수 없기 때문이에요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난 잠시 중간에 멈춰있을 뿐이에요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인생은 미로같고 사랑은 수수께끼같죠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And I don`t know why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I`m just a little girl lost in the moment 

난 한순간에 길을 잃은 한 소녀일 뿐이예요 


I`m so scared but I don`t show it 

난 너무 무서워요 하지만 그걸 보여주진 않아요 


I can`t figure it out 

난 알아낼 수 없어요 


It`s bringing me down I know 

그게 나를 힘들게 해요 알아요 


I`ve got to let it go 

그냥 놔두려고 해요 


And just enjoy the show 

그리고 그냥 쇼를 즐기면 되겠죠 


The sun is hot In the sky 

하늘의 태양은 뜨거워요 


Just like a giant spotlight 

마치 큰 스포트라이트처럼 


The people follow the sign 

사람들은 표지판을 따라가죠 


And synchronize in time 

동시에 말이죠 


It`s a joke Nobody knows 

이건 우스운 일이에요 아무도 모르죠 


They`ve got a ticket to that show 

그들이 그 쇼의 티켓을 가졌단걸요 


Yeah 

예...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난 잠시 중간에 멈춰있을 뿐이에요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인생은 미로같고 사랑은 수수께끼 같죠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혼자서는 할 수 없어요 시도는 해봤지만


And I don`t know why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I`m just a little girl lost in the moment 

난 한순간에 길을 잃은 한 소녀일 뿐이에요 


I`m so scared but I don`t show it 

난 너무 무서워요 하지만 그걸 보여주진 않아요 


I can`t figure it out 

난 알아낼 수 없어요 


It`s bringing me down I know 

그게 나를 힘들게 해요 알아요 


I`ve got to let it go 

그냥 놔두려고 해요 


And just enjoy the show 

그리고 그냥 쇼를 즐기면 되겠죠 


Just enjoy the show 

그냥 쇼를 즐기면 되겠죠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난 잠시 중간에 멈춰있을 뿐이에요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인생은 미로같고 사랑은 수수께끼같죠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혼자서는 할 수 없어요 시도는 해봤지만


And I don`t know why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I`m just a little girl lost in the moment 

난 한순간에 길을 잃은 한 소녀일 뿐이예요 


I`m so scared but I don`t show it 

난 너무 무서워요 하지만 그걸 보여주진 않아요 


I can`t figure it out 

난 알아낼 수 없어요 


It`s bringing me down I know 

그게 나를 힘들게 해요 난 알아요 


I`ve got to let it go 

그냥 놔두려고 해요 


And just enjoy the show 

그리고 그냥 쇼를 즐기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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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 워크샵 갑니다!



아블라컴퍼니저스팟(Juspot) 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2011년 11월 17일 아침, 앱스토어에 업데이트된 저스팟 1.2 버전 업데이트하셨나요? :-)
(아이폰 앱스토어는 여기, 안드로이드 마켓은 여기)

앱스토어에 저스팟(Juspot)이 업데이트 되자마자 빛의 속도로 저렇게 스크린샷을 떠 주신 쌔비님께 진심으로 감사!!

자!  아블라컴퍼니!
저스팟(Juspot) 깔끔하게 업데이트해 놓고,오늘과 내일은 양평으로 워크샵 떠납니다.

오늘과 내일 저스팟(Juspot)은 여러분이 잠시 지켜주실 것이라 믿으며!!  
저희 즐겁고 멋진, 보람된 시간 보내고 오겠습니다.

다음주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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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pot, 베타 이벤트 결과 추첨 인터넷 생중계 해요~ (추첨 대상자 UPDATE)

( updated 11/14 15:48) 

오늘 오후 5시, 저스팟 베타 이벤트 결과 발표! 
각 지역별로 아이패드2 추첨 대상자 여러분을 공개합니다~  ^^//


베타 기간 동안 가장 열심히 활동해 주신 사용자들을 각 지역별로 선정했구요. 
이제 곧, 오후 5시에 진행될 추첨 이벤트에서 아이패드2 를 받으실 5분이 결정됩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여러분, 되시죠?  
약 1시간 뒤!!  아블라컴퍼니 둥둥섬에서 진행될 '저스팟 베타 이벤트 결과 추첨 인터넷 생방송'을 기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블라컴퍼니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지난 10월25일, 아블라컴퍼니가 선보이는 새로운 서비스 저스팟(Juspot)의 베타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어제, 11월 13일 자정에 3주 간의 베타테스트  기간이 끝났는데요. 
저스팟(Juspot)의 베타테스트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꼼꼼히 저스팟(Juspot)을 사용해 보시며 많은 정보, 의견, 제안 사항을 전달해 주셨는데요.
드디어 오늘!!  저스팟(Juspot) 베타테스트 기간을 마무리하며 아이패드2의 주인공 5분을 추첨할 예정입니다. 

참여해 주신 많~~은 저스팟(Juspot) 사용자들을 모두 모실 수 있다면 매우 좋겠지만 그럴 수는 없고!!
그래서!!  저희가 인터넷 생중계를 준비했답니다.  :-)

자!  저스팟(Juspot) 베타 이벤트 아이패드2 당첨자 추첨 인터넷 생중계 안내!

시간은 11월 14일 월요일 오후 5시 이구요.   장소는 아블라컴퍼니의 둥둥섬!
올레온에어어를 통해 전세계 저스팟(Juspot) 사용자들께 생중계해 드립니다. ㅎㅎㅎㅎ
인터넷 생중계 시청 링크는 오후 4시 45분!  저스팟 트위터, 저스팟 페이스북 사용자 그룹, 저스팟 블로그, 저스팟 앱을 통해 전해 드릴게요! 

어서 어서 저스팟(Juspot)의 대화 창구들을 Following!!  

오늘 오후 5시를 기대해 주세요!  총 5분께 아이패드2 가 달려갑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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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에 "Young끼 가득" 인턴이 들어왔어요! ^^//

얼마 전 아블라컴퍼니에서 홍보/마케팅 인턴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홍보담당 꼬날의 블로그에 냈었습니다. 

 
순식간에 200명이 넘는 '좋아요' 가 붙었고, 주변의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직접 모교의 게시판에 인턴 공고글을 올려 주시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반응 만큼  애초에 기대했던 것 보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고 지원자들의 수준도 높았습니다. 
고민 고민 끝에 5분을 최종 후보자로 놓고 또 다시 고민 고민 ..  :-)

원래 1명의 인턴을 뽑자고 했었지만, 중간에 5명을 그냥 다 뽑자는 이야기도 나올만큼 즐거운 고민의 시간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결국 2명의 인턴을 뽑게 되었습니다.

아블라컴퍼니의 인턴 모집에 여러분들이 도움을 주신만큼, 블로그를 통해서 인사 드립니다. 


 
왼쪽은 김준수님,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 휴학 중입니다.  딜로이트컨설팅에서 RA(Research Analyst)로 프로젝트 경험도 쌓아 보고, 소프트뱅크벤처스의 대학생 벤처기사단(UKOV) 4기 단장으로 활동하면서 스타트업의 인턴 생활을 경험해 보기도 했습니다. 

오른쪽은 강승리님입니다.  고려대학교 영문과 4학년 휴학 중이구요.  고려대학교 학보인 <고대신문> 편집국장을 지냈습니다. 지난해 여름에는 일간지 사진부에서 인턴 기자로 활약!!  멋지죠?   

김준수, 강승리님에게 아블라컴퍼니의 인턴 생활을 시작하면서 각오를 살짝 물어 보았습니다.  한 번 들어보실까요? 
 


여러분 안녕?  아블라컴퍼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몇가지 간단히 여쭤보고 싶은데요. 
우선,  아블라컴퍼니 홍보/마케팅 인턴에 왜 지원하게 되셨나요?  

준수            홍보 마케팅 일을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큰 조직에 들어가 부품처럼 소비되는 것 보다는 작은 조직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맡아서 마음껏 역량을 펼쳐 보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블라컴퍼니의 인턴십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승리            최근에 책을 읽으면서도 그렇고 스티브잡스의 "남의 인생을 살지 말고 내 인생을 살아라" 라는 금언을 보면서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남의 일이 아니라 진짜 나의 일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이 바로 스타트업이 아닐까라고 생각했죠.  또 내가 좋아하거나 적성에 맞는 일을 생각해 보니 바로 홍보/마케팅 분야일 것이라는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평소 마케팅전략학회에 가입해 열심히 공부도 했구요. 아블라컴퍼니 인턴 공고를 보고 평소 생각했던 '스타트업 + 홍보/마케팅'이라는 접점과 딱 맞는 곳이라는 생각에 주저없이 지원했습니다. 

오호~  무언가 준비된 인턴의 자세?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데요.  
살짝 진부하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아블라컴퍼니에서 인턴 생활을 시작하는 이 마당에 각오 같은 것 한마디 해 볼까요? 

준수           (웃음, 한숨, 다시 웃음) 원래 미리 뭐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웃음)  보통 처음에 말했던 것 보다 훨씬 잘했다라는 평가를 듣곤 했습니다. (다시 웃음)  지금 섣불리 말씀드리기 보다는 지내보면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확실한 퍼포먼스 보여드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승리          개인적으로 인턴이란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블라컴퍼니에서의 인턴 생활이 정말로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정말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일하고 싶습니다. 3개월의 인턴 생활이 끝났을 때 회사에서 계속 같이 일하자는 제안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잘하고 싶습니다. 


오~  그렇군요.  인턴이란 인생의 터닝포인트라 인턴이었던 것이로군요.  :-)

두 사람을 결정하고 보니 같은 학교 같은 나이에 열심히 인턴 생활 등 사회 생활의 경험을 쌓고자 노력한 점도 비슷하구요.  준수님은 스킨스쿠버 다이빙, 승리님은 아이스하키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등 운동을 좋아하는 점도 비슷하더라구요. 

아무쪼록 김준수/강승리 두 학생이 아블라컴퍼니에서 즐겁고 보람된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여러분 많이 많이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두 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잘~~~~~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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